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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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친절한 리뷰] 열두밤 한승연♥신현수, 뜨거운 첫키스…강렬 엔딩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열두밤 한승연과 신현수가 뜨거운 첫 키스로 강렬한 엔딩을 장식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에서는 한유경(한승연)과 차현오(신현수)의 설레는 첫 키스가 그려졌다. 이날 한밤중 사진관에서 만난 한유경과 차현오는 캄캄한 인화실 속 묘한 텐션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차현오는 한유경을 향해 정식으로 만나자며 직구를 던졌지만 흔들리는 눈빛을 보내던 그녀는 끝내 이를 거절, 또 다시 기약 없는 헤어짐을 맞이했다. 그러나 얽히고설킨 두 청춘남녀의 운명은 계속됐다. 한유경이 그가 본래 묵고 있던 게스트하우스 해후를 찾아오면서 예기치 못한 한 지붕 생활이 시작된 것. 알 듯 말 듯 애매한 기류로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급기야 각자 스페인어와 일본어로 자신의 마음을 내뱉어 더욱 궁금증을 자극, 풋풋한 청춘 케미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간지럽혔다. 이후 차현오는 새 스튜디오 지원을 망설이는 한유경을 향해 나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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