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1 month ago

前노조위원장 아들도 정규직 전환 친인척 명단 서 빠졌다

서울교통공사 친인척 직원 규모가 당초 알려진 1912명(전체 직원 중 11.2%)보다 클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통공사의 고용 세습 논란이 불거진 이후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앞둔 인천공항공사 등 타 공기업에서도 친인척 세습 고용과 승진 특혜가 있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자유한국당이 교통공사 세습 고용의 사례로 제기한 전 노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前노조위원장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