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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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가을야구 시즌, 드라마팬 vs 야구팬의 ‘장외 신경전’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야구’가 시작되자 드라마팬과 야구팬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프로야구 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는 정규시즌과 달리 케이블 스포츠채널이 아닌 지상파에서 중계해 정규프로그램들이 결방하거나 지연방송 되기 때문이다. 이번 가을야구의 준플레이오프(준PO)는 MBC→KBS→SBS, 플레이오프(PO)는 KBS→SBS→MBC, 한국시리즈(KS)는 SBS→MBC→KBS 순으로 중계한다. 경기 일정대로 준PO와 PO가 5차전, KS가 7차전까지 진행된다면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과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의 팬들의 불만이 가장 클 전망이다. 두 드라마가 방송하는 요일에 3경기씩 중계가 편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포스트시즌 평일 경기는 오후 6시30분에 시작돼 대부분 밤 10시께 끝나 10시대 주중드라마의 편성이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앞서 16일 넥센-KIA 와일드카드 중계로 ‘배드파파’는 15일 2회 연속 방송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과 MBC 수목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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