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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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6 days ago

[SW의눈] 손흥민 ‘극대화’… 공격진 전체의 ‘세밀함’ 절실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손흥민(26·토트넘) 강점 극대화’는 한국 축구의 지속적인 숙제이다. 공격력에서 한국 최고의 무기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다만 축구는 팀 스포츠이다. 어떻게 극대화하느냐를 풀어가야 한다. 그중 하나는 공격진 전체의 세밀함이다. 파울로 벤투(49·포르투갈)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부임한 지 2개월이 지났다. 9월, 10월 2차례 소집 훈련을 진행했고, 4번의 평가전을 치렀다. 지난 16일 파나마전 2-2 무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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