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28 days ago

[그것을 알려주마] 전세 계약 만료 전 이사, 복비는 누가 내야하죠?

#. 전셋집에 살고 있는 세입자 A씨. 갑작스럽게 지방 이사를 가야할 사정이 생겼다. 집주인은 계약이 만료되기 전이므로 새로운 임차인을 구해서 이사를 가고, 공인중개보수는 A가 내는 것이 관행이라 말했다. 속는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들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전세 계약기간보다 일찍 나가게 되면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누가 내야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불문율처럼 여겨지는 관행이 있다. 중개수수료는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에는 세입자(임차인)이 내고, 계약기간이 만료된 후에는 집주인(임대인)이 낸다. 이 같은 경우 자칫하면 세입자는 현재의 집과 이사할 집 두 곳의 복비를 내야하는 불상사를 맞게 될지 모른다. 전세보증금 액수에 따라 다르지만 서울기준 전세 4억원 아파트의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3억원 이상~ 6억원 미만 : 0.4%) 최대 160만원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