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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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8 days ago

안전과 삶의 질 둘다 잡는다... 아파트 특화설계 경쟁 치열

최근 건설사들이 입지경쟁을 넘어서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프리미엄 디자인을 앞세운 상품성 경쟁에 적극 나서고 있다. 늘어난 주택공급으로 인해 최근 경쟁이 치열해졌고 똘똘한 한 채가 각광받는 등 소비자들의 눈높이는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기 때문이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13만9005가구로 지난 3분기(6만5714가구)에 비해 2배가 넘는다. 그만큼 건설사들은 공급 경쟁이 치열해졌다. 여기에 9 13 부동산 대책 등으로 청약제도가 까다로워지고 대출 규제 또한 강화되면서 수요자들은 이른바 똘똘한 한 채 를 위해 청약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아파트 단지 주변의 입지뿐만 아니라 아파트내부의 설계 및 디자인도 중요하게 체크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분양시장에서는 수요자가 원하는 대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가변형 평면, 디자인 관련 특화설계,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 도입 등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단지들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특화설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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