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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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5 days ago

양구 DMZ 펀치볼 시래기축제..27일 개막

【양구=서정욱 기자】양구 DMZ 펀치볼 시래기축제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양구시래기축제가 열리는 해안면은 국내 유일의 민통선 이북마을이다. 양구 펀치볼시래기축제가 유명세를 탄건 이 지역이 해발 600m 이상 지역으로 일교차가큰데다가 펀치볼지역이 공기가 맑고 토양이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이기 때문이다, 이런 지형과 기후 조건은 시래기 생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이다. 한편 펀치볼시래기축제가 열리는 해안면 펀치볼지역에는 약 150만평의 시래기 재배면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양구해안면으로 가는 도로가 서울-춘천고속도로 개통과 춘천에서 양구로 가는 46번국도에 한때 국내 최장터널이었던 길이 5057m의 배후령터널이 개통되면서 서울에서 2시간이면 양구에 도착할 수 있다. 한편 시래기축제가 열리는 양구에는 인근에 작품 ‘빨래터’로 유명한 박수근 화백의 미술관과 해발874.9m 봉화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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