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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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4 days ago

역시 이대훈! 월드태권도그랑프리 통산 11번째 우승

역시 이대훈(26·대전시체육회)이었다. 이대훈은 20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 4차 대회 첫날 남자 68㎏급 결승에서 미르하셈 호세이니(이란)에게 3라운드 도중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대훈은 이날 우승으로 2013년부터 시작된 월드그랑프리에서 역대 개인 최다인 11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연말 왕중왕전 성격의 파이널 대회에서만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정상을 밟는 등 2015년 시리즈 3차 대회부터 9회 연속 우승 행진을 벌였다. 이대훈은 지난달 대만 타오위안에서 열린 시리즈 3차 대회에 이어 다시 결승에서 만난 호세이니를 상대로 3라운드에 11-7로 앞서 있었다. 이후 공방 중에 호세이니가 오른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코트에 쓰러졌고, 결국 더는 경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올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이대훈은 남자 68㎏급, 호세이니는 남자 63㎏급에서 우승했다. 이대훈은 지난 대회 때도 통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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