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mk - 27 days ago

프랑크푸르트→인천 대한항공기, 기체결함에 21시간 지연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떠나 인천으로 오려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출발이 21시간 넘게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20일 대한항공과 승객들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0분(현지시각) 프랑크푸르트공항을 출발할 예정이던 KE906편 항공기(B747-8i)가 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프랑크푸르트→인천

 | 

대한항공기

 | 

기체결함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