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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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0 days ago

[CJ컵]켑카 파4 킹 , 박상현 파5 킹 …7번 홀 가장 어려운 홀

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나인브리지 가 주말 라운드에 돌입한다.지난 18~19일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에서 펼쳐진 2018~2019시즌 PGA 투어 대회 1~2라운드에서 나온 각종 기록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사실들이 보인다. 파4 킹 은 누구였을까. 파4 홀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잡은 골프 스타는 장타자 브룩스 켑카였다. 6개의 버디를 뽑아냈다. 켑카는 드라이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 는 자신의 공약을 그대로 지키면서 티샷으로 최대한 많은 거리를 보낸 뒤 다른 선수들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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