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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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4 days ago

방탄소년단, 파리서 유럽투어 피날레 찍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유럽투어 성료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19일(현지시간) ‘유럽의 문화 수도’인 프랑스 파리 내 아코르호텔스 아레나에서 현지 팬들을 만났다. 프랑스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은 일찌감치 공연장 앞에 텐트 등을 설치하는 등 진을 치고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맞았다. 방탄소년단은 20일(현지시간) 같은 장소에서 한 차례 더 팬들을 만나고 유럽투어를 끝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0일 영국 런던 O2 아레나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을 거쳐 파리에 입성했다.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스타디움 공연으로 새 역사를 쓴 방탄소년단은 북아메리카 투어 15회 공연 22만명 좌석을 매진시킨 데 이어 유럽 투어 역시 7회 공연 10만명 좌석을 예매 시작과 동시에 모두 팔아치웠다. 이달 초 방탄소년단이 북아메리카를 데운 열기는 유럽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빅히트는 “공연 시작 전날부터 텐트를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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