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1 month ago

구미 한 편의점서 술 취한 여대생 자해 소동

경북 구미의 한 편의점에서 술에 취한 여대생이 자해 소동을 벌였다.

20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9분 구미시 원평동의 한 편의점에서 대학생 A씨(20·여)가 날카로운 흉기로 자신의 손목을 그었다.

목격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기고 해당 대학 교수에게 연락해 치료하도록 조치했다.

A씨는 인대를 연결하는 신경을 다쳐 현재 대구 병원으로 이송돼 미세수술(신경손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