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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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 month ago

체인지업·커브 공략당한 류현진, 밀워키 타선에 뭇매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던 류현진(31·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는 변화구 때문에 울었다. 밀워키 브루어스 타자들은 류현진의 변화구를 거침없이 공략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 6차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7피안타 5실점으로 무너졌다. 변화구 위주의 투구가 발목을 잡았다. 류현진의 변화구를 노리고 들어온 밀워키 타자들의 노림수가 적중했다. 커브, 체인지업이 스트라이크존 가운데로 휘어지면서 밀워키 타자들이 치기 좋게 들어갔다. 1회말 첫 타자 로렌조 케인을 상대로는 주로 직구를 던졌다. 중요한 경기여서인지 케인을 상대할 때 류현진의 직구 구속은 시속 92.8마일(약 149.3㎞)을 찍었다. 그러다 시속 85.5마일(약 137.5㎞)짜리 투심 패스트볼이 빗맞은 타구로 연결되면서 내야안타가 됐다.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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