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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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올 3분기 서울·분당권 오피스 빌딩 거래규모 4.6조원…역대 최대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업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20일 올 3분기 서울과 분당권 오피스 빌딩 거래규모가 역대 최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증가세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누적 거래금액은 역대 최초로 10조원을 돌파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2018년 3분기 투자시장 보고서에서 “2018년 3분기 서울 및 분당권역에서 약 4조6000억원 규모의 오피스 빌딩 거래가 발생했다. 이는 역대 동기 대비 최대 거래 금액”이라며 “3분기가 마감된 시점에서 역대 최초로 오피스 빌딩 거래가 10조원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도심권역(CBD)에서 약 1조원 규모의 대형 거래가 2건 발생하였으며, 강남권역(GBD)에서는 강남N타워 와 삼성물산서초사옥 이 차례로 최고 평단가 기록을 갈아치우며 올들어 가장 활발한 오피스빌딩 매매시장을 보였다. 또한 3분기 오피스 빌딩의 m2 당 평균 매매가격은 560만원/m2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GBD가 710만원/m2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약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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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원…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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