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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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 month ago

코엡카, CJ컵 마지막 라운드 앞두고 단독 선두로 도약...스콧 피어시, 이안 폴터에 4타 앞서



브룩스 코엡카(28·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 나인브릿지(이하 CJ컵)’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새 시즌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코엡카는 20일 제주 서귀포 클럽 나인브릿지(파72)에서 열린 CJ컵 3라운드 경기에서 전날보다 5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4타로 1위를 기록했다. 공동 2위를 기록 중인 이안 폴터(42·잉글랜드), 스콧 피어시(40·미국)와는 4타 차이다.

이날 코엡카는 전날 7타를 줄인 것과 비교하면 타수를 적게 줄였지만 보기 없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전반 9개 홀에서 단 1개의 버디만 기록한 것이 다소 아쉬웠다. 하지만 10번홀에서 후반 첫 버디를 기록한 후 14·17·18번홀에서 버디를 적어냈다. 전날 이글을 기록했던 18번홀에선 이글 퍼트를 시도했으나 홀컵에 미치지 못했다. 코엡카는 “전체적으로 탄탄한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며 “날이 따뜻하고 페어웨이가 좁아서 웨지샷이 의도한 것보다 멀리 나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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