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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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트럼프, 조만간 INF 파기 확정”…미·러 갈등 격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냉전시대에 옛소련과 체결한 ‘중거리 핵무기 폐기 조약(INF)’을 파기할 예정이라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미국과 러시아가 INF의 충실한 이행을 놓고 갈등을 벌여온 가운데 미국이 INF를 파기할 경우 양국 간 갈등이 국가 간 군비 경쟁으로 번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이달 22~23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INF 파기 방침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라고 NYT에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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