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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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6 days ago

[준PO]벼랑끝까지 몰린 한화, 회생할 길은 있나

한화 이글스가 벼랑끝까지 몰렸다. 1차전에 이어 2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마저 5대7로 재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안방에서 넥센에 2승을 내준 한화는 하루 휴식 뒤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3차전을 치른다.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3차전 선발은 장민재. 하지만 모든 불펜 자원들을 쏟아부어야 한다.역대로 5전3선승제 준PO는 총 11차례 열렸다. 준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11차례 중 7차례로 63.6%였다.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가져간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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