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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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8 days ago

대포 쾅쾅 임병욱, 한화 천적 면모 한껏 과시… 오늘은 내가 해결사

넥센 히어로즈의 젊은 거포 임병욱(22)이 대포 두 방으로 한화 이글스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한화 킬러의 면모를 과시하며 해결사로 나섰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2차전에서 치열한 공방 끝에 7-5로 승리했다. 전날 박병호의 선제 투런포를 앞세워 3-2로 이긴 넥센은 2차전에서도 홈런으로 승리를 일궜다. 이날의 주인공은 올 시즌 타율 0.293 13홈런 60타점 16도루 76득점을 기록한 임병욱이었다. 1차전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던 박병호가 3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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