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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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 month ago

[친절한 프리뷰] 하나뿐인 내편 나혜미, 박성훈과 로맨스 시작… 심쿵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하나뿐인 내편 나혜미와 박성훈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20일 방송될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에서는 재회한 김미란(나혜미)과 장고래(박성훈)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여관방에서 쫓겨나 갈 곳 없는 처지가 되어버린 미란은 어머니 소양자(임예진)와 함께 한강변에 노숙하는 신세로 전락했다. 신문지 한 장을 이불삼아 거센 강바람을 막아봤지만 소용없었을 터. 잔뜩 웅크리고 있는 이들 모녀 곁을 지나던 고래는 만 원짜리 한 장을 건넸고 반색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양자와 달리, 미란은 우리가 거지냐며 현실을 애써 부정했다. 이어 미란은 편의점에서 우연히 고래와 다시 마주쳤고 혹시나 그때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 고래 아무한테나 눈길 안 준다 는 어머니 나홍실(이혜숙)의 단호한 목소리가 고래 캐릭터가 지닌 독특한 개성을 대변하는 한편, 레스토랑에서 또다시 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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