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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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국감]최근 3년간 서울서 로드킬 동물 2만283마리...1위는 고양이

최근 3년간 서울시에서 로드킬 당한 동물은 집계된 것만 2만283마리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로드킬 동물 4분의 3은 고양이였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이 20일 서울특별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로드킬 동물 개채수(마리)는 2만283으로 이중 개 1638, 기타 야생동물 3222, 고양이 1만5423 등으로 고양이는 전체 개채수의 76%를 차지했다. 로드킬 동물은 자치구 별로는 ▲강동구(2393마리) ▲송파구(1313마리) ▲강남구(1290마리) 등 강남권이 사고가 가장 많았다. 연도별로는 2015년에는 총 6065마리였으나 2017년에는 총 8,788마리로 45%가량 증가했다. 송옥주 의원은 수도 서울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벌써 4천마리 넘는 동물이 로드킬을 당했다. 특히 내장형 인식 칩 부착이 의무인 개와 달리 고양이는 권고사항에 그쳐 고양이 로드킬 수가 높은 것으로 생각된다 며 반려동물의 내장형 인식 칩 부착을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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