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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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6 days ago

14국 노인 영화 81편 한자리에... 서울노인영화제

국내외 14개국의 노인을 주제로 한 영화 81편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 노인복지센터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충무로 대한국장에서 ‘잇다,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 11회 서울노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국내 감독의 발굴과 함께 쉽게 보기 힘든 해외작품을 소개하며 노년의 보편적인 삶에 대해 질문한다. 청년과 노년의 협업이 돋보이는 노인영상자서전 20작품과 완주문화재단의 예술농부 프로젝트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 작품들은 고령화시대로 진입하는 현대사회에 세대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영화라는 매체가 어떻게 시대를 대변하는 담론을 만들어내는지 제시한다. 몰도바 감독 이브게니 뒤세아의 10억 은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화장실의 낡은 나무변기에서 텔레포트해 다른 세계로 이동하는 노인의 상상력을 보여준다. 스페인 감독 조안 비브스 로잔노의 궁지에 몰린 남자 와 러시아 감독 드미트리 레스네프스키의 우리를 둘러싼 세계 는 전세계 다양한 노년의 모습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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