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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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 26 days ago

만취 역주행, 피해자 장인 “입관할 때 작은 애는 놀라서 ‘아빠가 아니다’라고 말해”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만취 역주행 사고 운전자가 5개월 만에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월 일어난 사고 당시 20대 남성 노 모 씨는 영동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역주행해 30대 가장을 숨지게 했다. 운전자 노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76%로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상태였다. CCTV 화면에서 강릉 방향으로 가던 차량이 갑자기 방향을 바꿔 도로를 거슬러 올라갔고 다른 차량들이 기겁을 하며 이 차량을 피했다. 사람들의 신고가 빗발치고 순찰차가 4대나 출동했지만 차량은 역주행 7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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