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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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8 days ago

맘카페 수사 요청한 김포 어린이집 교사 엄마 “딸 억울함 풀어달라”





김포 어린이집 교사 사망 사건의 유족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맘카페에서 교사를 아동학대 가해자로 몰아가고, 신상을 공개한 네티즌을 처벌해 달라는 내용이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어린이집 교사 A씨(37) 어머니 B씨가 최근 경찰에 출두해 조카가 교사로부터 학대당했다고 의심한 글을 올린 이모와 신상털기에 가담한 다수의 네티즌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어머니 B씨는 진술서를 작성하면서 딸 사망과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이모와 네티즌의 처벌을 원한다고 말했다.

김포 어린이집 교사 사망 사건은 맘카페에 오른 아동 학대 의혹 목격담과 댓글 등에 교사가 압박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다. 이 교사는 지난 11일 인천 서구에 있는 ‘드림파크’로 현장 학습을 나갔다가 원생을 밀쳤다는 의심을 받았다. 해당 장면을 목격한 사람 중 누군가가 인천지역인 검단맘카페에 고발글을 올렸고, 삽시간에 퍼졌다. 아이의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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