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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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4 days ago

호날두 유럽 톱5리그 400호골 첫 달성, 메시 389골로 2위

유벤투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세리에 A 시즌 5호골을 터트리며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그는 유럽 톱 5리그에서 총 400골을 기록한 첫번째 선수가 됐다. 호날두는 EPL 맨유에서 84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311골, 그리고 세리에A 유벤투스에서 현재 5골을 뽑았다. 호날두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는 현재 389골로 2위다. 호날두는 21일 새벽(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제노아와의 2018~2019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홈경기서 선제골을 뽑았다.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0-0으로 팽팽한 전반 18분 오른발슛으로 제노아 골망을 흔들었다. 시즌 5호골. 호날두는 전반 13분 헤딩슛이 상대 골대를 맞고 나오기도 했다. 호날두는 최근 성폭행 혐의에 휘말렸다. 호날두는 최근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성폭행 혐의로 최근 미국 검찰에 기소됐다. 캐스린 마요르가라는 여성은 9년 전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서 호날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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