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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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7 days ago

3경기 만에 드러난 전자랜드의 할로웨이 딜레마

개막 3연승을 달리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행보가 멈췄다. 전자랜드는 지난 2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가진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전에서 70대94, 24점차로 완패했다.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은 지난 18일 전주 KCC 이지스전에서 발등을 다친 머피 할로웨이(28·1m96) 없이 이날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할로웨이의 빈 자리를 메우지 못한 채 LG전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골밑 부진이 두드러졌다. LG전에서 전자랜드는 리바운드수에서 20대46, 무려 26개 차이를 보였다. 앞선 3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리바운드 수가 41개였으나, 할로웨이가 빠진 LG전에서는 절반 밑으로 추락했다. 그동안 높이 면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평가됐던 전자랜드지만, 이날은 힘을 쓰지 못했다. 단신 외국인 선수 기디 팟츠(23·1m85)의 득점력이 급감한 것도 눈여겨 볼 부분이다. 팟츠는 LG전에서 단 6득점에 그쳤다. 앞선 3경기에서 모두 20득점 이상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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