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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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6 days ago

1박 2일 윤동구, 할머니 전화 찬스 S.O.S… 복불복 귀인 될까?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1박 2일 깜짝 전화 출연이 성사된 윤동구 할머니의 맹활약이 복불복에 놀라운 반전을 선사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전라남도 무안과 경상남도 양산에서 제2회 가을밥상 요리대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 방송은 오프닝에서 식재료 획득까지 전라도-경상도를 넘나드는 이원생중계로 진행, 샘킴과 40년차 한식 대가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박빙의 쿡존심 대결을 펼칠 예정. 특히 윤동구 할머니의 깜짝 전화 출연과 함께 그녀의 말 한마디가 반전을 일으킨다고 해 그 사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윤동구는 차태현-데프콘과 전남 무안 돼지 팀에 발탁, 재료 획득 미션에 도전하게 되고 이와 함께 그들 앞에 위풍당당한 자태를 드러낸 것은 땅콩 샌드위치와 된장 샌드위치. 육안으로는 식별하기 어려운 땅콩과 된장 때문에 세 멤버 모두 진땀 흘리며 혼돈의 카오스에 빠지려던 순간 촬영장을 급습한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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