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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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5 days ago

에코마인드 바자회 성료… 동현배 “뿌듯해, 내년에도 다시”


에코글로벌그룹 소속 배우들이 소외계층과 유기동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배우 다니엘 헤니, 수영, 공정환, 이수경, 동현배, 최유화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카페 어반소스에서 ‘에코마인드 바자회: 파우펙트 세러데이(pawfect Saturday)’를 열었다.

따사로운 가을 햇살 아래, 행사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모두의 얼굴에는 기쁨어린 미소가 번져있었다.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준비됐고, 사람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물건을 골랐다.


이수경 공정환 동현배 배누리 이정민 이종원 등 에코글로벌그룹 소속 배우들이 직접 판매자로 나섰다. 친절한 상품 설명은 기본. 사인이나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며 바자회에 참여한 사람들과 친근하게 소통했다.

특히 사회를 맡은 동현배는 행사가 진행되는 7시간 내내 손에서 마이크를 놓지 않았다. 기부물품 경매 등 다양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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