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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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여수시-금호피앤비화학 여수국가산단에 2000억 규모 공장증설 투자협약

여수/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남 여수국가산단에 금호피앤비화학이 2000억원을 투자해 비스페놀에이(BPA) 공장을 증설한다. BPA는 가전제품, 휴대폰, 자동차 부품 등에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 수지의 원료로 코팅과 전기절연 제품 재료로 쓰인다. 여수시는 최근 금호피앤비화학㈜와 여수산단 7130㎡ 부지에 연 20만톤의 비스페놀에이를 생산하는 공장 증설을 위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 착공은 전남도의 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과 여수시의 산업단지 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오는 12월로 예상되며 준공예정일은 2021년 6월이다. 시와 금호피앤비화학㈜는 이번 투자가 30명의 고용창출로 이어지고 증설기간 10만여명의 건설인력 등의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호피앤비화학㈜ 관계자는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기업의 핵심 사업이자 주력산업인 BPA 생산량을 연 45만톤에서 65만톤까지 확대해 세계적 기초소재 수요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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