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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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대전시, 택시 카드결제기 고장시 콜센터 전화승인 결제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대전시 택시를 이용할 때 카드결제기가 고장 날 경우 굳이 현금으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정책이 추진된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택시요금 결제 편의를 위해 22일부터 카드 결제기 고장 시 신용카드는 전화결제 방식으로 요금을 지불하고 선불교통카드나 삼성페이 등을 이용할 경우 택시요금을 무료로 처리해주는 정책을 시행한다. 시는 이 정책은 카드결제기 고장 시 택시운전자가 콜센터의 안내를 통해 단말기의 물리적인 고장 및 미 작동 확인 후 신용카드의 카드번호 유효기간 등을 통해 전화 승인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선불교통카드나 삼성페이 등을 이용할 경우 택시비를 정산사가 대납해 무료로 처리되도록 했다. 콜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택시요금이 5만원 이상이거나 통신 이상은 무료처리에서 제외된다. 시는 이번 정책으로 인해 기존 카드결제기 고장이나 승객의 카드 미 인식 시 발생한 불친절 민원이나 현금서비스를 받아 택시요금을 결제하는 등의 불편이 크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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