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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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8 days ago

밀양강의 절경 월연대 일원 관광명소 된다

밀양/아시아투데이 오성환 기자 = 경남 밀양시가 명승 제 87호인 월연대 일원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관광명소로 가꾼다. 21일 밀양시에 따르면 월연대 일대에 탐방로를 만들고 월연대의 문화재적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며 영남루 등 인근 문화재와 연계한 관광지로 부상시킬 계획이다. 국비와 도비, 시비를 포함해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차사업으로 진입로 수목정비, 계단 및 석축정비, 퇴적토 준설을 포함한 적벽 및 영월간 일대 주변정리를 할 예정이다. 월연대는 담양의 소쇄원과 더불어 우리나라 전통 정원의 하나로 꼽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숨겨진 보물이라 할 수 있다. 강변 풍경과 보름달이 떴을 때의 월주경(月柱景)은 특히 아름답다. 월연대 주변에는 월연터널과 밀양아리랑길 그리고 백송이 있어 연계 관광효과도 가져올 수 있다. 월연대는 추화산(243m) 동편 기슭, 밀양강과 단장천이 만나는 지점의 절벽 위에 조성돼 있다. 1520년(중종 15) 함경도 도지사 이태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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