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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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 23 days ago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CCTV, 충분한 살의를 가진 계획적 범죄? 동생도 형이 손가락질 할 때 알바생 보고 웃어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CCTV에는 어떤 장면이 담겨 있을까? 앞서 공개된 CCTV 화면에서 서른 살 김모 씨는 PC방 계산대 앞에서 알바생 스물한 살 신모 씨에게 항의하며 손가락질을 했다. 김씨 동생도 옆에서 거들더니 신씨를 보고 웃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지만 15분쯤 뒤 돌아갔다. 경찰이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듯 동생은 PC방 입구 바로 앞에서 여기저기를 살펴봤다. 몇 분 뒤 신씨가 쓰레기봉투를 들고 나오자 동생은 형이 향한 곳으로 급하게 뛰어갔다. 쓰레기를 버린 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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