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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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5 days ago

대학판 숙명여고 사건..교수 아빠가 아들에 5년간 A+ 에 장학금도 줘

국립대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교수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아들에게 지난 2014년부터 A+를 주며 대학판 숙명여고 사건이란 비난이 이는 가운데, 해당 아들이 약 540만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수령한 것이 추가로 드러났다. 교육부는 오는 23일부터 해당학교에 대한 현장 실태조사 실시할 방침이다. 21일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실에 따르면, 서울 과학기술대 A교수 학과에 지난 2014년 편입한 아들 B군은 매 학기 두 과목씩 아버지 A교수의 강의를 들으며 모두 A+ 학점을 받고, 장학금도 도합 540만원을 수령했다. 예를들어 아들 B군은 2015년 1학기 아버지 A교수의 강의 두 과목에서 최고학점인 A+를 받아 평균 평점은 4.5만점에 4.14를 받았다. 그리곤 성적우수장학금 138만원과 성적추가장학금 138만원을 받아 등록금 277만원 전액을 면제 받았다. 뿐만 아니라 B군은 2015년 사업단장학금도 두 차례 각각 90만원, 120만원 총 201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단장학금은 대학이 국책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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