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28 days ago

정의당 창당 6주년 행사, “故 노회찬에 부끄럽지 않은 정당 만들 것…2020년 제1야당 목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정의당 창당 6주년 행사에서 고(故) 노회찬 의원을 회상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 대표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창당행사에서 “늘 함께 있던 노회찬 의원이 없는 6주년 기념식이다”며 노 전 의원을 회상했다.

이 대표는 노 전 의원을 회상하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이 대표는 “6411번 버스를 되새기며 노회찬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당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노회찬은 정의당과 함께 국민 속에서 부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의당은 2012년 10월21일 진보정의당으로 창당했다. 당시 노 전 의원은 당 대표를 맡으며 “그 존재를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함께 살아가는 분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투명인간들을 위한 진보정치’의 시작을 알렸다.



아울러 이 대표는 앞으로의 포부도 밝혔다. 이 대표는 “이제 소수정당의 시대를 끝내고 한 번도 포기하지 않은 꿈인 집권 가능한 정당을 향해 나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