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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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6 days ago

채용도 지원도 역대급인 이번 삼성고시…삼성 GSAT 난이도는 평이



삼성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위한 필기시험인 이른바 직무적성검사 ‘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 삼성고시가 21일 치러졌다.

이번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 로스앤젤레스 등 해외 2개 지역을 포함해 총 7지역에서 진행했다.

삼성 GSAT는 삼성의 계열사에 입사하려면 누구나 치러야 하는 시험이다. 언어논리(25분), 수리논리(30분), 추리(30분), 시각적 사고(30분) 총 4개 영역에서 응시생들의 문제해결 능력을 확인한다. 총 110문항으로 115분간 진행된다. 오지선다형이며 오답의 경우 감점이 있을 수 있다.

올 하반기 시험의 난이도는 평이했다. 수험생들은 시중 문제집에 비해 어렵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추리와 시각적 사고 영역에서 시간배분이 힘들었단 의견이 우세했다. AI나 D램 등 전문 지식과 관련된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처음 시험을 치른 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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