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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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5 days ago

PC방 살인피의자 정신감정 허용.. “심신미약 반대” 靑 최다 청원참여

서울 강서구 PC방 아르바이트생 피살 사건 피의자가 22일 정신 감정을 받기 위해 치료감호소로 옮겨진다.강서경찰서는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모씨(30)를 충남 공주 반포면의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로 이송해 최장 1개월간 정신감정을 받게 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김씨는 감정유치 상태로 치료감호소에서 의사나 전문가의 감정을 거쳐 정신 상태가 어떤지 판단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4일 강서구 한 PC방에서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일각에서는 현장 폐쇄회로(CC)TV에 김씨의 동생이 아르바이트생 팔을 붙잡아 범행을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찰이 동생을 공범으로 입건하지 않은 것을 두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경찰은 전체 CCTV 화면과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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