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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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6 days ago

[이슈 사람]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비리유치원 실명공개 이어갈 것

【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시교육청이 전국에서 가장 빨리 사립유치원 비리근절 대책을 내놓았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사진)은 직접 기자회견을 갖고 감사 주기를 기존 4년에서 3년으로 줄이고 감사일수도 3일로 확대하는 한편, 중대 비리 적발 시에는 고발과 함께 유치원 폐쇄까지 강도 높게 대응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또 비리고발센터와 청렴시민 감사관 운영, 감사결과 실명 공개 등 세부방안도 발표했다. 교육부가 조만간 사립유치원 감사결과의 실명공개 여부와 추가적인 감사대상 시기 등 기준을 마련키로 하면서 울산시교육청의 이번 대책은 중요 참고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감사 강화는 정상화 과정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신속한 대책 발표와 관련해 근본적 대책수립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질책에 시급하게 대책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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