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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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imes - 30 days ago

“보은, 선수들 기량 발휘 최적지”

20일 보은군을 방문해 내년에 보은에서 개최될 제11회 아시안컵 우드볼선수권대회 준비상황을 점검 중인 아시아우드볼연맹 실사단이 대회 개최에 문제가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토마스 콕 아시아우드볼연맹 회장과 패타나차트 국제우드볼연맹 부회장 등 8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은 이날 속리산 우드볼경기장과 숲체험휴양마을 등을 점검했다.현장을 둘러 본 토마스 콕 회장은 21일 “속리산 우드볼경기장 만큼 자연경관이 뛰어난 곳에 위치한 경기장은 못 봤다”며 “세계 각국에서 모인 우드볼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다”고 평가했다.실사단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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