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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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3 days ago

직무적성검사 마친 예비 삼성인

21일 서울 대치동 단대부고 고사장에서 삼성그룹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치른 응시자들이 교문을 나서고 있다. 이번 시험의 난이도는 올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평이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일부 수험생들은 최근 삼성의 채용규모 확대 계획에 따른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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