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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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비틀거리면서 한 번만 봐달라 …취했구나 생각했죠

아시아투데이 김서경 기자 = “비틀거리더라구요. 혼자 일어나서 걷다가 헬멧을 던지는 것을 보고 취했구나 생각했어요.” 21일 사고 현장 바로 앞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목격자 이모씨는 “한 남자가 오토바이를 타고 와서 멈췄는데 내리면서 쓰러졌다”며 “다치지는 않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현장은 강북경찰서 소속 경찰관 윤모씨(28)의 음주운전 적발 장소다. 윤씨는 지난 18일 오전 12시 30분께 노원구 상계역 인근 삼거리인 목격자 가게 앞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바로 앞 가게에서 청소를 하던 중 이 장면을 고스란히 목격했다. 그는 “경찰이 먼저 도착한 후 음주측정하는 분들이 또 왔고 혈액검사하는 분들도 와서 경찰차가 총 3대 있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씨는 “경찰들이 이후 ‘2~3일 내 담당 형사가 전화올거다’라고 하면서 가라고 했다”며 “오토바이는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고 이후의 상황 목격담도 전했다. 경찰을 상대로 자신의 음주운전을 봐달라고 부탁하는 모습도 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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