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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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8 days ago

동탄유치원 비대위 썩은 감자와 적은 과일로 급식…사립유치원 비리로 배 채워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사립유치원 회계 비리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경기도 동탄신도시 학부모들이 동탄센트럴파크 앞에 모였다. 썩은 감자와 할당량보다 훨씬 적은 과일을 배급하는 대신 성인용품 구입 등 사익을 챙긴 의혹이 있는 사립유치원을 규탄하기 위해서다. 동탄유치원비상대책위원회는 21일 500여명의 학부모 등과 함께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 광장에 모여 비리근절을 위한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학부모들과 유아들은 ‘아이들이 새싹’이라는 의미로 녹색 풍선을 들었다. 사립유치원의 비리를 규탄하는 수백개의 피켓과 녹색 풍선은 축구장 2개 크기 광장을 가득 메웠다. 두 자녀의 아빠이며 동탄유치원비위원장인 장성훈씨는 학부모들 앞에서 비리유치원의 실태를 폭로했다. 그는 “제가 손에 든 것은 썩은 감자의 사진”이라며 “비리 유치원에서 우리 아이들이 먹는 급식에 이 썩은 감자를 사용했으며, 시중에서 판매하는 사과보다 훨씬 작은 사과로 친구들과 나눠 먹었다”고 목소리를 높..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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