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26 days ago

원정가면 작아지는 괴물… 월드시리즈 활용법은?


미국프로야구(MLB)의 LA 다저스가 ‘악동’ 야시엘 푸이그의 쐐기포에 힘입어 2년 연속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게 됐다. 류현진(사진)은 한국인 선발투수로는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무대에 서게 되겠지만 ‘원정 부진’이라는 한계가 뚜렷해 팀으로서도 ‘류현진 활용법’에 대한 고민이 클 전망이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 파크에서 열린 2018 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7차전에서 5대 1로 승리, 4승 3패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푸이그는 2-1 한 점 차로 불안하게 앞서던 6회초 2사 2, 3루 상황에서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3점포를 터뜨리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다저스는 9회말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까지 투입하며 상대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다저스는 24일부터 보스턴 레드삭스와 우승컵을 놓고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다저스의 고민거리는 월드시리즈 선발진 정리, 특히 NLCS까지 커쇼와 원투펀치로 나선 류현진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월드시리즈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