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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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뉴스깊이보기] 연내 종전선언과 북·미 정상회담 사실상 물 건너 갔나

아시아투데이 / 워싱턴=하만주 특파원, 서울=김종원 기자 = 남·북·미 비핵화 협상과 종전선언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월 3차 남북정상회담과 지난 7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4차 방북이 성사됐을 때만 해도 올해 안에 북·미 2차 정상회담과 종전선언이 가시권에 들어오는 듯 했다. 하지만 트럼프 미 행정부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고, 한·미간에 대북정책 속도조절 이견차가 표출되고 있으며, 북·미간의 2차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협상이 좀처럼 열리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남·북·미 또는 남·북·미·중 연내 종전선언이 물리적으로 사실상 힘들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간의 2차 북·미 정상회담도 다소 늦춰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북한 문제와 관련해 “서두르지 마라. 잘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로이터통신은 19일(현지시간) 워싱턴발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내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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