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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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4 days ago

수수료, “과다 vs 적정”… 배달앱 불꽃 공방


프랜차이즈업계와 배달앱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프랜차이즈업계는 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가 가맹점 부담이라고 책임을 돌리자, 배달앱은 가맹점 매출향상에 기여하는 만큼 적정 수준이라고 맞서고 있다.

지난 1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전국가맹점주협의회는 ‘배달 앱 문제 개선 정책토론회’를 열고 배달앱과 관련된 실질적인 문제에 대해 거론했다. 이 자리에서 ‘배달앱’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과 함께 과도한 수수료가 문제로 지적됐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배달통 등 상위 3사가 중개수수료 외 외부결제 수수료를 더하는 데다가, 앱 내 노출 등의 이유로 비공개 입찰을 진행해 부담이 가중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실제 배달의민족 슈퍼리스트 상단 광고는 비공개 입찰로 진행돼 광고경쟁을 유도한다는 지적이 일었다. 또한 요기요로 주문할 경우 중개수수료 12.5%에 외부결제 수수료 3%를 더해 총 15.5%의 수수료가 부과돼 과도하다는 지적이 일었다. 가맹 브랜드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 적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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