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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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7 days ago

한국연구재단, 양자점 태양전지 안정성 높이는 기술 개발

한국연구재단은 정소희 한국기계연구원 박사팀이 양자점 태양전지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 박사팀은 현재 개발되고 있는 양자점 박막이 대기 중에서 쉽게 전하 농도를 잃는다는 점에 주목했다. 양자점 태양전지는 기존의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에 비해 효율성이 훨씬 뛰어나지만 이런 한계 때문에 상용화가 어렵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연구진은 공유결합성 III-V 양자점 잉크와 박막을 제작해 이를 태양전지에 적용시켰다. 실험 결과 연구진이 개발한 III-V족 양자점 박막은 22일 동안 대기에 노출돼도 전하 농도가 보존되는 특성을 보였다.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지난 15일자로 게재됐다.

이재연 기자 jayle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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