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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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7 days ago

[이창우 박사의 바디 바이블] 우리 어깨에 메어야 할 인생의 짐, 대신 짊어지신 예수님


많은 사람들이 어깨가 아프다고 호소한다. 병원에 찾아오는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현대인 대부분이 뭉친 어깨로 고통스럽다고 호소한다.

언뜻 보면 목 중심에 어깨가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어깨뼈는 가슴과 흉추에 붙어 있다. 이를 빗장뼈, 혹은 쇄골이라 한다. 그 쇄골과 날갯죽지가 하나로 돼서 상완골이라고 하는 팔뼈를 움직이게 한다. 그 주변에는 근육들이 붙어있는데 이를 회전근개라 한다. 앞쪽에 있는 근육을 견갑하근, 위에 있는 근육을 극상근, 그 뒤를 극하근, 맨 아래 뒤쪽에 있는 근육을 소원근이라 한다.

이 네 개의 근육 사이에 하나로 연결된 근육이 더 있는데 이를 이두박근, 혹은 알통이라고 한다. 뒤에 있는 것은 삼두박근이라 한다. 이 근육들을 적당히 쓰면서 어깨를 보호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어깨를 무리하게 혹사시킨다.

유일하게 360도 돌아가는 어깨관절

사람의 어깨는 그렇게 강한 것일까. 우리 신체는 해부학적으로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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