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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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 25 days ago

강서 PC방 살인, 만약 경찰이 좀 더 시간 끌었더라면 “앙금이 가라앉지 않은 채 보복으로 이어진 상황”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 이수정 교수가 강서 PC방 살인 사건 당시 경찰 초동대응에 아쉬워했다. 이수정 교수는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와 강서 PC방 살인 사건 당시 경찰 초동대응이 미온적이었다는 지적에 대해 언급했다. 이 교수는 경찰의 대응에 대해 관행적으로 보면 and#39;좋은 게 좋은 거다and#39;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는 훈계하고 타이르는 것으로 상황이 종료됐다라고 판단을 해버린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전혀 앙금이 가라앉지 않았고, 보복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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