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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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9 days ago

직장인들 꾀병 에 칼 빼든 프랑스

작년 한 해 프랑스 직장인의 평균 병가(病暇) 일수는 17.2일이다. 영국(4.1일), 미국(4.9일), 독일(7.9일)보다 2배에서 4배에 달했다. 프랑스인 전체가 태생적으로 병약하지는 않을 테니, 이를 정상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프랑스 정부도 지나치게 많은 병가를 꾀병 으로 의심하고 칼을 빼내 들었다. 에두아르 필리프 프랑스 총리는 지난 8월 전문가 3명에게 직장인 병가 실태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이달 안으로 1차 보고서가 나올 전망이라고 일간 르피가로가 17일 보도했다.병가가 남발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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