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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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朝鮮칼럼 The Column] 자유의 싹을 자른 통일부 장관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 이 땅의 표현의 자유가 이렇게 몸살을 앓을 줄. 그것도 마치 민주주의가 자신들의 전유물인 양 행동해온 자칭 민주 정부 하에서. 북에서 온 손님(현송월)의 육성조차 내보내지 말라거나 정부 공식 발표를 받아 쓰라는 기이한 신(新)보도 지침 이 산성비처럼 하늘에서 내리더니 자신들의 관할도 아닌 유튜브를 제재하겠다거나, 정의조차 모호한 가짜 뉴스 에 권력의 칼을 들이대겠다고 한다. 그들의 거침없는 남북 화합의 길에 남한의 자유 언론은 없어도 좋을 거추장스러운 물건 취급을 받는다.며칠 전 통일부는 남북 고위급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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