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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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5 days ago

국공립 유치원 확대·회계 투명성 강화 검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21일 회의를 열고 사립유치원 비리 대책을 논의했다. 민주당은 박용진 의원이 발의할 예정인 사립유치원 비리 대책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당정은 25일 사립유치원 종합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회에서 이날 오후 열린 당정청 회의에는 박 의원 등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박춘란 교육부 차관, 청와대 김수현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박 의원이 발의할 예정인 사립유치원 비리 대책 법안과 교육부가 지난 18일 발표한 비리 유치원 실명 공개, 유치원 감사 강화 대책 등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위 여당 간사인 조승래 의원은 회의 후 브리핑에서 “회계 투명성 강화, 국공립 유치원 확대, 근본적 제도적 대책 등에 대해 이미 공감대가 있어서 어떻게 구체화시킬 것인지 의견을 나눴다”며 “25일에 구체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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