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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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7 days ago

준PO 헛방망이 한화 시즌후 논공행상도 타자들은 찬밥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한화 이글스 타선은 무기력했다. 1차전은 13개의 잔루를 쏟아내며 2대3으로 졌다. 2차전 역시 잔루는 10개에 달했고 5대7로 패했다. 찬스마다 침묵하는 상위타선으로 인해 11년만의 가을야구를 지켜보는 한화팬들의 아쉬움은 매우 컸다. 프랜차이즈 스타인 김태균은 만루찬스에서 대타로 나와 3구 삼진을 당했다. 효자 외인 제라드 호잉은 득점권에서 이틀 동안 4타수 무안타. 특히 두차례 만루찬스에서의 침묵은 치명적이었다. 올시즌 내내 이어지던 한화만의 투고타저는 가을야구에서도 큰 반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올시즌 최고의 해를 보낸 한화지만 시즌 후 논공행상 에선 투수들은 웃고, 타자들은 울수 밖에 없다. 정규리그 3위 한화는 올시즌 팀평균자책점은 2위(4.93), 불펜 평균자책점은 1위(4.28)였다. 하지만 팀타율은 8위(0.275), 팀홈런은 7위(151개), 팀타점은 9위(668개)에 불과했다. 불펜의 힘과 기동력(팀도루 118개로 1위)으로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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